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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919

Diary 2010/09/19 18:35
9월 18일 어제
마리아 키릴렌코를 봤음 (31층) 미인이고 키가 큼.

릴존을 봤음
본명으로 떠서 릴존인지 상상도 하지 못했음..
치킨커리와 야채샐러드, 야채수프 주문함
처음에 닭 요리 없냐고 물어봐서 없다고 하고, 그 다음에 뭔가 치킨에 관련된 질문을 했는데
내가 못알아들음...

쌍커풀이 생각보다 짓고 입이 흔히 알고있듯이 돌출되지 않았던것같음.
상당히 조용하고 웃지 않고 조용히 말함... 보기와는 상당히 다름.
Posted by Lleras

100723

Diary 2010/07/23 03:49

답답하고 짜증난다...
이유가 너무도 명확해서 답답하다.
이유가 명확한데 해결할수 없는걸 알아서 더 짜증난다.
답이 없다. 그래서 너무 힘들다.
Posted by Lleras

100622

Diary 2010/06/22 04:10

7월말에 작은이모할아버지가 오신다고 한다.
잘 보여서 캐나다 가실때 나도 좀 데려가라고 하고 싶다.

워홀 비자가 나올지 안나올지 몰르겠지만, 안나올 확률이 더 높은 이 마당에...

더군다나 작은이모할아버지네 모텔이 알버타주 캘거리에 있다고 한다.

흠, 이거 잘하면 예상보다 일찍 갈수도 있지 않을까...

Posted by Llera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