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8일 어제
마리아 키릴렌코를 봤음 (31층) 미인이고 키가 큼.
릴존을 봤음
본명으로 떠서 릴존인지 상상도 하지 못했음..
치킨커리와 야채샐러드, 야채수프 주문함
처음에 닭 요리 없냐고 물어봐서 없다고 하고, 그 다음에 뭔가 치킨에 관련된 질문을 했는데
내가 못알아들음...
쌍커풀이 생각보다 짓고 입이 흔히 알고있듯이 돌출되지 않았던것같음.
상당히 조용하고 웃지 않고 조용히 말함... 보기와는 상당히 다름.
마리아 키릴렌코를 봤음 (31층) 미인이고 키가 큼.
릴존을 봤음
본명으로 떠서 릴존인지 상상도 하지 못했음..
치킨커리와 야채샐러드, 야채수프 주문함
처음에 닭 요리 없냐고 물어봐서 없다고 하고, 그 다음에 뭔가 치킨에 관련된 질문을 했는데
내가 못알아들음...
쌍커풀이 생각보다 짓고 입이 흔히 알고있듯이 돌출되지 않았던것같음.
상당히 조용하고 웃지 않고 조용히 말함... 보기와는 상당히 다름.

